건축모금 프로젝트 #1210

함께 짓자,
인권센터

2022년, 새로운 인권의 공간이 열립니다.

인권운동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소수자를 환대하는 공간, 인권을 옹호하는 시민들의 공간.

새로운 인권센터를 함께 지을 1210명의 후원인이 되어주세요.

지금,
인권센터는
업그레이드 중.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춘 새로운 공간의 역할을 고민하며, 인권재단 사람이 다시 한번 인권센터 건립에 도전합니다.

2013년 4월,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처음 문을 열었던 민간 독립 인권센터 "인권중심 사람"은 인권활동가들의 아지트로, 사회적 소수자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권력에 눈치를 보지 않고, 혐오에 단호히 대처해왔던 인권센터는 그 존재만으로 인권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공간 지원의 역할도 , 인권운동이 놓인 환경도 달라졌습니다. 코로나19로 마주하게 된 비대면 일상은 기존의 활동 방식마저 바꿔놓았습니다. 변화하는 인권운동의 환경에 맞춰, 새로운 인권센터를 그리게 된 이유입니다.

인권운동이 가진 힘이
더욱 커질 수 있도록

인권재단 사람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인권활동가라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협업공간,

사무실 없이 활동을 시작한 작은 단체가 성장해나갈 수 있는 공간,

혐오와 차별로부터 안전하고, 사회적 소수자를 환대하는 공간,

인권을 옹호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간.

그런 공간을 꿈꿉니다.

01

인권운동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

인권운동의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일하며, 인권옹호 네트워크가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지는 공간을 만듭니다.

02

사회적 소수자를
환대하는 공간

혐오가 출입할 수 없고, 장애 여부나 성정체성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듭니다.

03

인권을 옹호하는
시민들의 공간

다른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인권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공간, 인권을 옹호하는 시민들의 특별한 아지트를 만듭니다.